출처 – 국제방송교류재단, 공공누리
4대 약속
토막 난 유학 시장에서, 정보부터 정주까지 전 구간을 하나로 잇는 풀체인 플랫폼이
유학생·대학·협력기관에 드리는 네 가지 약속입니다.
낡은 구조가 만든 문제
유학의 가치사슬 — 정보 · 모집 · 선교육 · 검증 · 입학·행정 · 재학 관리 · 정착 · 취업 · 정주 — 은 현실에서 토막 나 있습니다.
정부 포털은 정보에서 멈추고, 중개는 입학에서 손을 떼고, 대학은 관리 책임만 떠안고, 취업·정주는 아무도 맡지 않습니다.
그 단절의 비용을 세 주체가 나눠 부담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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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학생 — 고비용- 불투명한 중개 수수료의 과다 지출
- 준비 부족 입학
→ 중도 탈락의 시간·등록금 손실 - 불법 취업 유도로 인한 체류 자격 리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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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 — 시장 왜곡- 준비 안 된 학생의 유입과
이탈·불법체류율 상승 - 실태조사·인증(IEQAS) 대응 부담 가중
- 유학생 유치 자체가 위축되는 악순환
- 준비 안 된 학생의 유입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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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력기관 — 신뢰 붕괴- 보낸 학생의 행방을 알 수 없는
깜깜이 구조 - 성실한 기관까지 브로커로 오해받는 낙인
- 기준 없는 정산과 일회성 거래 관계
- 보낸 학생의 행방을 알 수 없는
문제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.
K-EduBridge는 끊어진 전 구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잇습니다.
그 새 구조가 지키는 것이 아래 4대 약속입니다.
유학생을 준비시키고, 연결하고, 정주까지 안착시키는 것이 삼자 모두의 이익이 되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.
K-EduBridge의 4대 약속
각 약속은 낡은 구조가 만든 세 문제에 대한 구조적인 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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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명하게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듭니다학생의 학습·입학·비자·출석·상담 현황을 대학과 협력기관이 권한 내에서 투명하게 공유하고 함께 관리합니다.
정보를 독점하는 중개 구조에서 벗어나, 정보 공유를 통한 신뢰 기반의
협력 구조를 구축합니다. -
학생을 실제로 준비시킵니다요건 안내에 그치지 않고 TOPIK 온라인 과정·모의 테스트를 제공하며, 학습 이력과 성적을 LMS로 관리합니다. 데이터로 준비도를 확인한 학생만 대학에 연결해 입학 후 부적응과 중도 이탈을 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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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학부터 정주까지 케어합니다한국어 준비부터 입학·비자·체류·정착·재학·취업·장기 체류(정주) 선택권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. 학생의 전 생애주기 성공을 목표로 입학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구조를 구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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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적 유학생 관리 지원으로 대학의 관리 부담을 최소화합니다입학 전 검증부터 입학 후 출석·성적·상담·비자·이탈 위험 관리, 실태조사·IEQAS 인증 대응까지 대학의 관리 기록을 플랫폼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. 국제교류처와 학과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, AI 자동화로 관리 업무를 지속적으로 경감합니다.
약속이 만드는 결과 — 이해관계자별 효과
같은 세 주체가 4대 약속 아래에서 얻는 것 — 위의 "낡은 구조가 만든 문제"와 하나씩 대응됩니다.


